채비 사흘에 용천관(龍川關) 다 지나가겠다 ,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. 반딧불로 별을 대적하랴 , 하찮은 것이 아무리 억척을 부려도 되지 않을 일을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co-host : 공동주최, 공동개최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엇인가를 하라.하나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는 두 개의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잘 보이고, 하나의 귀로 듣는 것보다는 두 개의 귀로 듣는 것이 더 잘 들린다. 천하의 모든 백성의 실정을 보고 진실된 소리를 듣는 것이 나라를 다스리는 요도(要道)가 된다. -묵자 나는 나를 두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때가 없다. -법구경 악은 태아였을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 싹터서 인간이 자라남에 따라 강하게 된다. -탈무드 자기의 그림자가 무서워서, 또 자기의 발자국이 겁나서 도망가는 자가 있다. 정말로 그림자가 무섭다면 스스로 그림자를 비추지 않게 하면 될 것이고, 또 발자국이 뒤에서 쫓는 것이 겁난다면 자기가 달아나지 않으면 될 것이다. 나쁜 짓을 하게 되면 그 악의 그림자가 따라오게 된다. 나쁜 짓을 하면 서도 쫓는 자를 걱정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slash : 도려내다, 잘라버리다, 감축하다오늘의 영단어 - amphitheater : 원형 경기장, 계단식 관람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