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nuts : (경멸, 혐오, 거부, 실망등을 나타내어)쯧쯧, 제기랄: 미치광이오늘의 영단어 - erupt : 튀어나오다, 불거져나오다나는 불타는 열정으로부터 멜로디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한다. 나는 열정을 추구한다. 나는 숨이 덕 끝에 차서 그것을 따라잡는다. 그것은 다시 날아가고 사라진다. 복잡한 감정들의 혼돈 속으로 뛰어든다. 나는 다시 열정을 잡아 꼭 붙든다. 기쁘게 그것을 껴안는다. 나는 조바꿈을 통해 그것을 확대시키고 마침내 첫 주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한다. 거기 교향곡 전체가 들어 있다. -루트비히 반 베토벤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. -장자 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.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.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,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.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.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.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. 하여튼 아침밥을,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,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.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domestic exile : 국내유배오늘의 영단어 - marked change : 두드러진 변화오늘의 영단어 - rampage : 성나다, 미쳐 날뛰다: (성나서)날뛰기매미잡이는 매미 날개만을 눈에 둔다. 마음을 한 곳에만 집중시킨다는 비유. 공자가 초(楚) 나라에 갔을 때 꼽추가 장대로 매미를 잡고 있었다. 그것이 백발백중이라서 그 이유를 물은즉, 꼽추는 매미를 잡을 때에는 세상일은 일체 잊어버린다. 천지가 크다는 것도 만물이 많은 것도 안중에는 없다. 단지 매미의 날개만을 생각하고 눈에 멈춘다고 답했다고 한다. -장자 비타민은 요술 같은 약이 아니다. 비타민은 젖에도 들어 있다. 모체나 젖소는 섭취한 음식으로부터 비타민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… 자연이 스스로 충분한 양의 음식을 생산하는데, 인간의 음식을 인공적으로 합성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… 자연이 우리에게 충분한 음식을 공급하고 있는데도 우리 스스로 합성한 식품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정말 우스꽝스러운 일이다. -카시머 펑크